
위에 보면 아시겠지만 '맨오브라만차'와 '라디오스타'가 많은 후보에 올랐다. '맨오브라만차'는 몇번을 봐도 감동이었고, 2005년에 이어 두번째 공연이었으므로 누구나 만족할만한 공연을 연출했었다. 이에비해 처음과 끝이 다르다고 느껴질 정도로 가면 갈수록 많이 다듬어진 '라디오 스타'는 초반에 생각보다 많은 인지도를 얻지 못했지만 갈수록 깔끔하게 다듬어 지고 재미있는 커튼콜로 인해 갈수록 인기를 많이 얻게 된 작품이다. 물론 이건 내 주관적인 생각 ^^
내일 오전 9시 부터 투표를 실시(4/11(금) 09:00 ~ 4/24(목) 24:00 )하고 거기서 추첨을 통해 방청권을 나누어 준다. 아~~ 제발 뽑힐 수 있도록!!그리고 이번에는 작년에 상복이 없으셨던 우리 성화님께서 당당히 남우주연상을!!! 탈 것이라 믿는다.!! 본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성화님 공연은 정말 짱!!!!
아!! 그리고 정성화님과 김선영님이 홍보대사로 뽑히셨다. 흰색 수트를 입은 멋진 모습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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