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규현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생후 40여일 된 조카가 말을 하고 걸었다.(0)2007.11.24
- 약 25일쯤 된 조카 규현(2)2007.11.14
- 20071016 - 내가 이모된 날~(4)200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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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끄적끄적...
- 2007/11/24 23:39
1)시간 날때마다 아가 옆에서 노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버둥버둥 대는 모습이 참 귀엽다.발바닥 밑에 손을 같다대면 아직 한번도 땅을 밟지 않은 그 통통한 발바닥으로 내 손을 '통통'치면서 꼬물딱 꼬물딱 댄다.통통 치는 것이 생각보다 세다. 요즘은 발과 머리에 힘을 주고 몸을 절반정도 비틀기도 한다.언니 말로는 밥이라도 먹고 오면 포대기 바깥으로 나가 있...
- 끄적끄적...
- 2007/11/14 00:53
워크샾을 갔다 왔더니 이 녀석..뽈에 연지곤지가 찍혀버렸다.한쪽은 뭐가 나고, 한쪽에는 모기가 잉~~~이룬이룬......안쓰럽기도 하고 살짝 웃기기도 해서..얼른 사진기를 꺼내서 몇 컷을 찰칵찰칵..그러다 보니 가끔 웃긴 표정을 건져낼때는 기분이 좋당~이녀석 계속 보다보면 얼굴을 계속 씰룩쌜룩 거린다..인상도 잘 찌푸려서 미간에 잡힌 주름 펴주는 중.....
- ▩ Today is...
- 2007/10/16 23:51
오늘 오후 5시6분~내 첫 조카가 탄생했다.밝게 빛나라고 이름은 '규현'언니가 결혼했다는 것도...출산을 했다는 것도...조카가 생겼다는 것도...그냥 모두 처음 접하는 것들이라 기분이 묘~하다..드디어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신 우리 부모님 기분은 어떠실까?암튼..수고 많았옹~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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