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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맨오브라만차 - 행복했던 두번의 여름(0)2008.09.22
- 생후 40여일 된 조카가 말을 하고 걸었다.(0)2007.11.24
- 맨오브라만차 대사중에서...(0)2007.09.11
- [뮤지컬]맨오브라만차 - 막공(0)2007.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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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듣고 느끼고...
- 2008/09/22 23:59
[귀족이지만 가난한 '미겔 드 세르반테스'는 종교재판을 기다리기 위해 지하감옥에 끌려온다. 거기서 다른 죄수들에게 자신의 죄에 대한 변론을 하게 된다. 세르반테스가 가장 익숙한 공연의 형태로..(엔터테인먼트라고나 할까요? ^^) 세르반테스는 이 공연에서 자신의 소설의 주인공인 '알론조 키하나'와 '돈키호테'로 연기를 한다. 변론을 하는 공연...
- 끄적끄적...
- 2007/11/24 23:39
1)시간 날때마다 아가 옆에서 노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버둥버둥 대는 모습이 참 귀엽다.발바닥 밑에 손을 같다대면 아직 한번도 땅을 밟지 않은 그 통통한 발바닥으로 내 손을 '통통'치면서 꼬물딱 꼬물딱 댄다.통통 치는 것이 생각보다 세다. 요즘은 발과 머리에 힘을 주고 몸을 절반정도 비틀기도 한다.언니 말로는 밥이라도 먹고 오면 포대기 바깥으로 나가 있...
- 도움을 주는...
- 2007/09/11 02:13
미쳐 돌아가는 세상에서 누구를 미치광이라고 할 수 있겠소.꿈을 포기하고 이성적으로 사는 것이 미친 짓이겠죠.쓰레기 더미속에서 보물을 찾는 것이 미쳐보입니까?아니오! 아니오! 너무 똑바른 정신을 가지고 있는 것이 미친 짓이 될 수도 있다오.그 중에서도 가장 미친 짓은 현실에 안주하고 꿈을 포기해버리는 것이라오
- 보고 듣고 느끼고...
- 2007/09/02 23:59
. 2007. 09. 02 / LG 아트센터 / 15:00드디어!!!!한달여의 폭풍의 마지막 날인 맨오브라만차의 막공의 날이 왔다.막공을 보러간다는 생각에 일주일이 어찌나 설레이고..또한 아쉽던지....3번째 공연이니 감상은 예전포스팅으로 대신하고 분위기만을 적어볼까 한다..나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이 몇번씩 공연을 본 분들인 것 같다.( 나를 포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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