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 듣고 느끼고...
- 2008/08/12 23:59
두근...두근...두근....누가 나에게 '맨오브라만차'라는 단어만 얘기해도...지하철 역과 강남 대로변에 붙어있는 노란 포스터만 봐도.....그리고 정성화라는 배우와 그의 바리톤 음색만 들어도....두근...두근....두근...작년에 정말 미친듯이 버닝했던 맨오브라만차가 2005년, 2007년에 이어 세번째로 다시 무대에 올랐다.이번 돈키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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