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 듣고 느끼고...
- 2008/09/22 23:59
[귀족이지만 가난한 '미겔 드 세르반테스'는 종교재판을 기다리기 위해 지하감옥에 끌려온다. 거기서 다른 죄수들에게 자신의 죄에 대한 변론을 하게 된다. 세르반테스가 가장 익숙한 공연의 형태로..(엔터테인먼트라고나 할까요? ^^) 세르반테스는 이 공연에서 자신의 소설의 주인공인 '알론조 키하나'와 '돈키호테'로 연기를 한다. 변론을 하는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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